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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버스2

무버스, 쏘카 핸들러와 함께 설치해야 하는 앱 쏘카 핸들러 하나만 믿고 밖에 나와 있는 건, 바보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입된 인원이 이미 많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잡을만한 핸들이 없기까지 하다면 별다른 소득 없이 길바닥에서 시간을 허비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무버스를 알게 되다 쏘카 핸들러랑 비슷한 플랫폼은 또 없을까 고민하던 중, '무버스'라는 앱을 알게 됩니다. 2024년에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월부터 오픈된 것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다소 늦게 알게 된 편에 속하는데도, 2024년 6월 9일 처음으로 '콜'을 잡았으니 사용한 지는 이제 1년이 넘었네요. 핸들러 운영 초기와 같이 '콜' 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덜 알려져서인지 사용자가 많지 않았고.. 2025. 6. 28.
쏘카 핸들러, 의도치 않게 새벽 시간에 걸어서 하기 ('무버스'를 곁들인) 적당한 핸들을 하나 잡고, 집에서 나가려는데 전기 자전거 뒷 바퀴가 주저앉아 있습니다.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순간 머리 속이 복잡해집니다. '이걸 취소를 해야 하나?' '쏘카 핸들러'로 시작일단 '운행에 부여된 시간'과 '출발지까지 도보로 가는 거리와 소요 시간'을 확인해 봅니다.출발지까지 도보 거리는 2.4km, 약 37분 소요 예상. 운행 하는 시간이 1시간은 절대 걸리지 않으므로, 반납 시간까지 시간은 충분.평소에는 절대 걸어서 가지 않을 곳이지만, '취소 비용을 내느니 그냥 운행하자'라고 결정합니다. 운행을 마치고 다시 집까지 걸어온다면 적어도 1시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멱살 잡혀 끌려 나가는 기분.원하는 금액이 되기 전에 리스트에서 없어진 바로 직전의 핸들은.. 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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